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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23일 (수)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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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라라.

231910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4-07-01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2024년 7월 1일 (녹) 

 

복음 환호송      시편 95(94),7.8

◎ 알렐루야.
○ 오늘 너희는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 알렐루야. 

 

복음 <나를 따라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8-22
   그때에 18 예수님께서는 둘러선 군중을 보시고 제자들에
게 호수 건너편으로 가라고 명령하셨다.
19 그때에 한 율법 학자가 다가와 예수님께, “스승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0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21 그분의 제자들 가운데 어떤 이가, “주님, 먼저 집에 가서 
아버지의 장사를 지내게 허락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22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따라라. 죽은 이들의 장사는 죽은 이들이 지내도록 

내버려두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964 


올 첫 매미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성심 

 

부활 

사랑 

 

쏟아 

주시는 

 

분홍집 

정원 

 

올해 

처음 

 

매미 

노래가 

 

올려 

퍼지네 

 

땅속 

나와서 

 

햇빛 

받으며 

 

온 누리 

향하여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행복 기쁨 평화 감사드리는 외침인가 느껴지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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