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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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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91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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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3주간 화요일
2024년 7월 2일 (녹)
복음 환호송 시편 130(129),5 참조
◎ 알렐루야.○ 나 주님께 바라네. 주님 말씀에 희망을 두네.◎ 알렐루야.복음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23-27그 무렵 23 예수님께서 배에 오르시자 제자들도 그분을따랐다. 24 그때 호수에 큰 풍랑이 일어 배가 파도에 뒤덮
이게 되었다.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25 제자들이 다가가 예수님을 깨우며, “주님, 구해 주십시오. 저희가 죽게
되었습니다.” 하였다.26 그러자 그분은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하고 말씀하셨다. 그런 다음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
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27 그 사람들은 놀라워하며 말하였다. “이분이 어떤 분이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965
밤송이 !
하느님
은총
햇밤
송이
여린
가시
빗방울
맺혀
믿음
희망
사랑
진주
이루어
해님이
나오면 눈부시게 빛나는 물보석이 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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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상의 책 추종자 이정기 님, 잘못된 성찬관 주장하실거면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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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002
김재환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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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년 된 수도원 건물, 후원 손길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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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000
조일순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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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염추기경님때 정직되던 기준과, 지금기준이 다르니. 반발이 생길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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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999
임현진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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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살레트 성모 발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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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997
김재환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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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영 신부님의 글이 강제로 삭제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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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995
김광숙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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