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지가지 하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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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935 임현진 [juliana1019]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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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안그래도, 오늘 목욜이라서.
해당무리들. 소집되는 날인거 알고.
오늘은 또 무슨일이 생길까~ 하고 있엇는데.
아니나 다를까~*
해당무리~ New Face 가 다시금~ 새롭게 등장함~~~*
언제나~ 예상을 빗나가지 않으니 고마울따름~*
* 오늘 오후 4시경, 대성전에 들어갔을때.
해당무리들 10여명이. 정자세로 각자 성체조배하는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김.
* 자신들에 거슬르는 사람들, 대성전에서 쫓아내려고.
한사람 주변에 2~3명씩 붙어서 괴롭히는 행동만 안하면 되니까.
* 그런데, 도대체 성무일도 시간에,
때마다.
내 앞뒤나 옆에,
New Face 갖다붙이는건. 무슨이유인지 모르겠음.
그렇게 내가 궁금한가 봄~?
* 아니나다를까...
'목요일' 이라는 예상을 빗나가지 않음!
내 앞에 5줄이나 비어있었고, 뒤부분에도 한줄건너 한줄씩 빈줄이 있었음에도,
굳이... 내 뒤에 한명, 내 같은줄 내옆에. 자리하는 이유가 뭔지~?^^
New Face로 등장하면, 모를꺼라는 착각?
다 티나~ 니들은... New Face 가 등장해도~*
* 충분히, 해당무리라는것 짐작되어서,
더럽지만 참고,
내가 앞줄로 옮김!
* 그 두명중, 나와 같은 줄. 내 옆에 갑자기 등장한
한명의 청년!
아니나다를까~
성무일도 시작하자마자~ '갑자기 우렁친 목소리' 지르더니...
혼자 박자 앞서가기 시작~*
음정 + 박자, 혼자 Solo 하듯하고, 목소리도 '기차화통' 삶은 목소리라서,
성무일도 시간에 처음 등장한 사람인데...
어쩜 그리 잘함~?
* 나중에, 성무일도 시간 끝난후,
그 청년과 대화 시도함!
- 자기는 오늘 처음 왔다함.
- 성무일도 있는건, 어떻게 알았냐~ 하니... 대답안하고. 딴말로 넘김.
- 자기는, 내가 성무일도 시작하자마자 쳐다봐서. 움찔했다 함.
(닐 비꼬는 말투 / 나에 대해 알지못하면 나올수 없는 답변!)
(오늘 처음 왔다는데, 날 비꼬기까지~?^^ 어떤 의미인건지~?)
- 성무일도는 다같이 하는건데, 왜 자기 소리 내면 안되냐! 물음.
* 이제부터가 point~*
- 형제님~ 여기 형제님말고,
수시로... 처음오는 사람들이... 이런 행동. 똑같이 보여요~ 신기하네요? 했더니...
갑자기, 말 얼버무리면서, 대성전에서 나감!
심지어, 미사시간에도 나타나지않음!
흠...
뭔가 충분히 이상하지 않나요?
저혼자 이상한건지~~~?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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