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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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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에 발표되었던, 사제인사이동을 자세히보면. 답이 있습니다.

231948 임현진 [juliana1019] 2024-07-15

+ 찬미예수님

 

제가 아무래도, 매일 명동성당에 드나들다보니,

서울교구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이제 모를수가 없을만큼 정보를 얻게 되는듯 하네요.

 

특히, '특정무리' 들에 대해서도.

제가 누구보다 그 움직임을 잘 알고있구요.

 

우선, 몇일전에... 

제가 명동성당에서 지나가던 한분의 주교님을 붙잡고 하소연 했습니다.

 

이곳에 세세한 대화내용을 다 올릴수는 없지만요.

 

요점만 간추리겠습니다.

 

또한, 이정도의 사태라면...

아마도 조만간, 또다른 어떤 결정이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는 큰 맥락만 설명하겠습니다.

 

 

* 주교님이 말씀하시기를.

 

- '그래서, 최근에 어떤 신부님에 대해서 조치가 있었고...' 라고 하셔서.

제가 따졌었죠.

 

- 무슨 조치요? 

- 내가 말하는건, 문** & 이*주 신부이다.

- 하느님뜻영성 + 불모임 + 끊임없는 기도모임.

- 얘네들인건. 알고 계신건 맞구요?

 

* 그랬더니 주교님께서,

'아 그럼 내가 잘못알았나봐요. 다시 확인해볼게요'

라고 하셨구요.

 

* 그런데 그 이후에, 뭔가 이상해서...

이것저것 검색을 해봣습니다.

 

* 그랬더니, 한가지가 나오더군요 

 

- 6/4 발표된 사제인사때, '이*욱 신부 - 정직' 떳죠?

- 그 신부가 알고보니, '끊임없는 기도모임' 지도신부입니다.

 

* 그런데, 저는 솔직히...

그당시 같이 떴던, '김*영 신부' 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어서.

 

- 도대체 무슨 사고를 친걸까... 정도였는데요.

 

* 오늘, 방금...

'이호진'님이 올린 '가재울성당' 글을 보자마자!

 

그냥 바로! '악' 했습니다.

 

* 더이상의 설명은 하지않고,

이글을 읽는 분들께 해석을 맡기겠습니다.

 

 

* 또한, 한가지 덧붙이고 싶네요!

 

- 제가 파악하고 있던 '문** & 이*주 신부'

- 동명이인 '이*진 ㅁㅋㅇ' 신부.

 

그냥... 이 사람들은,

대표적인 인물들이었을 뿐이구요.

 

지금... 생각보다 더 많은 사제들이 엮여있는듯 보입니다!

 

아마도, 주교님들은 요즘 정신이 없으실거에요~*

 

해당모임에 대해서 치려면,

한두명이 아닌... 우르르~ 가 될테니까요~*

 

십수명일지~* 수십명일지~~~*

 

 

* 게다가, 또한... 명동성당에서는...

 

명동성당 주임신부들 권력 등에업고, 신학생때부터 길러져서

그 부모들이 한자리 원하는 신부들까지...

 

길러졌으니.

 

그냥~ 쑥대밭도 이런 쑥대밭이 어디있겠어요~?

 

 

* WYD 때문에 바쁜데, 

신부들 수십명 쳐내야할 판이니~~~ㅠ

 

주교님들도 진짜~ 골치아플거에요~~~*

 

그래서 저는... 이제 당분간만이라도,

좀 입나불대는거 조심하고 있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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