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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욱 신부는 하느님 뜻 영성과는 관련이 없고 거룩한 내맡김 영성이라는 이상한 영성 퍼트렸었죠.

231963 김재환 [kjh980817] 스크랩 2024-07-20

참고로 이해욱 신부는 하느님 뜻 영성과는 관련이 없고
거룩한 내맡김 영성이라는 이상한 영성 퍼트리다가 정직 당한겁니다.

교회에서 인준하지도 않았고 이해욱 신부 자신이 만들어 낸 영성을 인준된것처럼
속여서 사용하고 진분홍 체칠리아님까지 끌어들여서 내맡김의 화살기도 노래 만들고
그랬던 자에요. 심지어 가톨릭신문에까지 그대로 나왔던 일도 있고요.

왜냐하면 그 노래 가사 자체로는 어긋나는 내용이 없는 듯 보여서 의심받지 못했었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거룩한 내맡김 영성에 뭔가 교도권과 어긋나는 부분이 있어서 정직당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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