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 2009년 발행된 성경책 겉표지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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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971 공세훈 [shkong] 스크랩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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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자로써 집에 성경을 한권 이상씩을 가지고 있지요.
저도 집에 성경이 2005년부터 2009년사이에 발행된 성경이 4권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2006년,2007년 발행된 가톨릭기도서 및 성가책도 2권 있습니다.
제가 필요해서 구입한 것도 있고 ,아내와 아들에게 기념일에 성경이나
기도서/성가책을 선물로 한 것 들이지요.
그런데 10여년이 지난 지금 그 성경책의 겉표지를 보면 너무 안타깝고
화가 납니다. 그렇다고 그 성경책을 매일 고시공부하듯 한 것도 아니고,
필요시 읽어보고 참고한 정도인데도, 겉표지의 비닐 입힌것이 삭아서 일어나고,
비닐안에 종이가 분진이 되어서 떨어지고 등등..그냥 놔둘 수 없는 지경입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라고 써진 겉표지에 있는 글자가 창피합니다.
제가 보유하고있는 90년대 발행된 30년이 지난 일반서적의 겉표지는
아직도 깨끗합니다. 그나마 다행한 것은 2006년,2007년 발행된 기도서와 성가는
겉표지가 이상없습니다. 그 책은 겉표지에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라고 써 있네요.
문제가 된 사진을 첨부합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 보고되어
제대로 된 성경책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과 함께 이후에는
저와 같은 분들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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