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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7일 (목)연중 제24주간 목요일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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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신부님의 정직 사유가 된 가재울 성당 사무장 '제보' 공개

231973 김광숙 [gajaeul1234] 스크랩 2024-07-2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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