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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20일 (일)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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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신부님의 정직 사유가 된 가재울 성당 사무장 '제보' 공개

231973 김광숙 [gajaeul1234] 스크랩 2024-07-2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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