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7일 (목)연중 제24주간 목요일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김지영신부의 정직사유가 조금 안타깝네요.

231977 임현진 [juliana1019] 2024-07-20

+ 찬미예수님

 

오늘 올려진, 김지영신부의 정직사유를 보면.

 

솔직히, 괴짜스러운 한명의 사제가...

잘 맞지않는 사무장과 트러블끝에 '경고성' 으로 조치된것으로 보여지네요.

 

큰 잘못을 했다기보다는,

다소 괴팍해보이고, 본당사정에 피해를 끼친 정도?

 

어찌보면, 정직처분뒤에 시간이 지나고 나서 

다시 복귀할수도 있는 상황으로 보이는데.

 

우매한 일부신자들의, 그 이후의 투서들로 인해서.

해당사제가 오히려 '면직' 처분이 되지않을까. 

심히 걱정스럽네요?

 

 

* 그런데, 제가 조금 아이러니한것이.

 

해당신부 사건과 관련되어서, 이곳에 올려지는 글들을 유심히 보면,

분명, '하느님뜻영성' 무리들과 연관이 되어져있다는 겁니다!

 

* 정직사유가, 정확히 저것이 다인가요?

 

* 뭔가가 이상하네요?

 

- 김지영신부 정직처분과 관련되서, 최근에 벌어지고있는

이 상황들이... 저는 더 이상해보입니다!

 

* 한가지 확실한것은!

 

올려지는 글들은, 그냥 평범한 신자들의 하소연으로 들리지가 않고.

 

조직적으로 느껴지구요.

 

또한, 지난번 글올린 이호진은, 분명 제가 아는... 그무리 일원이구요.

 

* 참 이상하네요? 완전 미스테리~!!!

 

 

 

 


2 1,167 2

추천  2 반대  1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