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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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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해욱 신부는 옛날에 反가톨릭계열 개신교에서 쓰던

231986 김재환 [kjh980817] 스크랩 2024-07-21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개신교에서 "하느님"을 부르는 용어)의 아들 이시니이다"라고 쓰인 신앙고백문을

여러성당 신자들에게 뿌린 적도 있으십니다. 사도신경이나 니콘신경 대신 그거 쓰라고 하면서요.

 


문정동성당에도 그 개신교식 신앙고백문이 돌아다니기까지 했었습니다.
 

개신교 목사로서 소질이 맞는 분이면 개신교 목사가 되시지 
왜 가톨릭 교회에서 사제까지 되셔가지고는 개신교식 신앙고백문을 퍼트린건지 이해가 전혀 되지 않아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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