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16일 (수)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메주고리예 거 듣고 루이사 쪽에서 빠져나온건 좋으신 데 인준되지도 않은 메주고리예 발현 내용을 일부러 퍼트리지 좀 마세요.

231996 김재환 [kjh980817] 스크랩 2024-07-21

인천교구 병근병근 신부님도 그렇고 메주고리예에 대해서는 의문이 있는 상황이라 침묵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메주고리예 발현 내용 퍼트리는 건 오히려 그런 거에 방해됩니다.

물론 메주고리예에 갔다가 <천상의 책> 버리신 분들도 많고 하시겠지만 그분들 다 침묵하고 교도권에 순명하면서 지키고 있잖아요? 근데 일부 몇몇이 침묵하지 않고 저러는 건 참 어이없네요.


0 361 1

추천  0 반대  2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