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어제 또다른,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되어서. 잠시 진정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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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035 임현진 [juliana1019]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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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제가, 어제 저녁기도시작전...
화장실에서 특정무리 중 한명을 마주치게 되었고.
다소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참고로, 그 대화가... 서로 비방하는 차원은 아니었고,
그자매도 자기가 왜 여기를 오는지에 대한 설명과정에서 나온 말이었고...
다만, 그 내용이 적어도 저에게는 충격적이었던 점만,
먼저 언급하겠습니다.
저는 참고로, 그 자매와의 대화후에...
뭔가...
'귀신에 홀린것이 아닌가...' 싶은만큼
하루가 지난, 지금 현재까지도 충격에 빠져있습니다.
제가, 먼저 요점만 언급하자면.
- 해당 자매... 자신은 신림성령회관에서 23년이나 활동했던 사람이고.
- 여기 오는 사람들과는, 신림성령회관에서 수십년을 함께 해서,
서로 잘 알고있는 사이들일뿐
- 기도사제 중 또다른 사제 이름이... 언급되었구요.
M신부!
- 그리고, 저는 처음 듣는, 곽신부라는 사람 이름도 언급되었고.
암튼,
명동성당 성무일도에 참석하는 그 무리들에 대해서는
알면알수록!
날마다 하나하나 새롭게 알게되니...
그저 놀라울뿐입니다!
M 신부도, 자신을 잘알고있고,
자신은 신림성령회관에서 23년이나 활동했고,
그래서 명동성당에 오는 사람들과는,
그런 인연으로 알고지내고 있는것이다!
* 어제 나눈 대화중에, 더 할말이 있으나,
다른 내용은 차후에 적겠습니다!
* 참고로,
제가,
신림성령회관에 대해서 알게된건,
올해 초... 이*주신부에 대해서 알게되면서 부터인데,
어제 만난 그 자매말로는,
제가 1년전에...
- 신림성령회관 '곽신부' 라는 사람을 언급하며 소리지르고.
- 너 나이 '몇개냐' 라며 소리질렀다고 함.
나는, 곽신부라는 이름은 생전 알지도 못함.
또한, 내가 전혀 하지 않은 행동을 말하는걸보면서...
정말 진심으로...
'귀신에 씌인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조차 들만큼,
정말 어제겪은 일은...
너무 충격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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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회관 3층에 가보신 분들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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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048
임현진
202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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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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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9-11월 해외성지순례, / 2024년 9-12월 , 2025년 1월-12월 국내성지순례 출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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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046
오완수
202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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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이 루갈다의 남편이자 1801년 순교한 "호남의 사도" 유항검 아우구스티노가 그의 부친인 복자 유종철 요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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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완수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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