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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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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태의 형제에 대해서는, 제가 2022년가을부터 가르멜회신부님들께.

232064 임현진 [juliana1019] 2024-08-07

+ 찬미예수님

 

저는,

 

오늘 저에게... 

'천상의 책' 과 관련된 협박을 한 형제에 대해서,

 

2022년 가을부터,

 

가르멜회의 2분의 수사님께,

그때그때마다 보고를 해왔습니다.

 

 

* 제가 그러했던 이유는,

 

단, 한가지 였습니다!

 

- 명동성당에서의 '불모임' 무리들의 낌새가 예사롭지 않았기에,

 

- 교구장님이신, '정순택 주교님'께서 

아셔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런데, 

그로부터... 벌써 2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올해, 1월에는 해당무리에 대한 교령도 있었습니다.

 

 

* 그럼에도, 

해당무리들은...

 

여전히, 수십명씩 떼지어 다니면서,

 

명동성당 전례시간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 도대체,

 

'불모임 - 천상의책' 에 대한,

 

서울교구의 입장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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