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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4일 (금)연중 제22주간 금요일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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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울본당 평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232073 김은숙 [Ssn307] 2024-08-08

가재울 본당이 예전처럼 평화로운 성당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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