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상황에 교무금을 계속 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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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101 이선자 [sun5612] 스크랩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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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우리는 오늘도 함께 모여 가재울성당의 평화를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본당사무장이 휴가로 한달가까이 보이지 않다가 오늘 갑자기 출근했네요. 많은 문제점이 있고, 이를 지적해도 계속 거짓말로 회피하며, 본당의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못하는 사무장을 우리가 언제까지 보아야 합니까?
우리는 우리의 소중한 "교무금"으로 이 문제의 사무장의 월급을 계속 줄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 우리는 당분간 "교무금 거부 운동"을 전개 합니다!
그리고,
- 목자는 양들의 말에 귀기울여야 합니다
계속 건의 드리지만,
박시설분과 위원의 "본당사무실 키를 당장 압수"하여 감히 사무실에 함부로 들락날락 하지 못하게해야합니다.
또한,
- 박시설분과 위원의 성체분배 못하도록 다시 한번 강력하게 건의 드립니다.
많은 신자들이 그형제에게 성체 받기를 부담스러워하고 거부하고있는 상황입니다.
목자사제님!
신자들의 간절한 음성 외침을 부디 외면하지 마시옵소서 아멘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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