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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도리 헨리코 신부의 순교영성을 묵상합니다

232109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4-08-18

+찬미예수님 

 

나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53), 오늘은 나의 신앙, 그 뿌리를 찾아서(53) - 성인 앙리도리 베드로 신부입니다. 

그는 865년 4월 17일 차쿠를 출발한 성 도리 헨리코 신부와 동료들은 백령도 인근에서 주교가 보낸 배로 갈아타고 5월 27일 충청도 내포(內浦) 지방에 상륙하여 마침내 조선 땅을 밟았습니다. 그리고 새남터에서 10개월도 되지 않아, 순교하였습니다. 

 

모든 것에는 그 시작이 있듯이 한국천주교도 소중한 씨앗이 어떻게 뿌려졌는지를 아는것은 자기 신앙의 가장 근본적인 바탕을 아는 것입니다. 

세계 가톨릭사상 유래가 없는 한국 천주교의 시작이 오늘의 나의 신앙으로 이어지는 그 장엄하고 숭고한 역사가 되었는지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르코성지순례)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3550939933 

 

 

아래 사진은 추자성당 스테인그라스

능지처참 당하는 황사영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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