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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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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에 하고 싶은 말

232124 김재환 [kjh980817] 스크랩 2024-08-21

교도권 거부로 인준취소되어 폐쇄된 단체 사무실 간판은 철거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가톨릭회관 3층에 단체폐쇄로 철거된 사무실 간판을 그대로 놔두고 방치하는 거는 신자들에게

혼란을 유발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가장 극혐인게 빠져나가면서 간판 내리지도 않는거에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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