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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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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복지의 우선순위

232127 장석복 [kn6807] 스크랩 2024-08-22

국가는 복지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순위: 치매노인의 요양과 생활 보장

2순위: 지적장애인의 생활보장

3순위: 기타 선택적 복지

4순위: 제도적 복지

 

1순위의 치매노인은 살 날이 많지 않은 분들이니 제 1우선순위로 정책을

수립해야 하고 2순위의 지적장애인은 스스로 결정할 능력이 안되는 사람이니

그 다음으로 시급하게 정책을 세워야 하며 그 다음에 다른 장애인 복지제도를

선택적으로 실시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순위부터 3순위가 완성되었다고 생각되면 그때는 제도적 복지로 옮겨갈

수 있고 이때부터는 복지 선진국에 발돋움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이상적인 복지제도 우선순위를 채택할 정당은 없을 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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