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성부와 성자와 성령에 이름으로 아멘

232206 문병훈 [mbh1938] 스크랩 2024-09-24

이 세상에서 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 중에서 성모님 만큼 큰 공을 세운 분도 없고

성모님 만큼 크고 많은 십자가 진 사람도 없을 거라고 나는 믿습니다

나는 74년도에 내 잘못으로 안사람이 큰 고통에 병을 갖게 되고  늘 좌절과 불안 속에서

집안에 특수한 체험으로 1981년도에 세례 받고도 안사람의 고통은 계속되고 90년 부터는

허리 디스크로 3번 대 수술 목 디스크로 대 수술 받고 그 후유증으로 하지 불안 증후군 

때문에 약 먹으며 요즘도 목 디스크 후유증으로 치료 중이니 안사람은 이제 거동이 어렵다

보니 미사도 새벽 TV미사도 힘들어하고 우울증도 심해서 매우 힘들고 작년엔 수면제 다량

복용 사건까지 해서 중태 응급 처리로 살아나서 내가 하는 말이 이 세상에서는 너무

힘들면 죽기라도 해보지만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죽음이 아닌 자에게는 즉 자살자는 지옥 벌을

면키 어렵다는 게 천주교 교리인데 이 세상 짧은 세상에서는 죽으면 다 고통을 잊는다 하지만

저 세상에서는 죽을레야 죽을 수도 없는 끝없는 고통을 겪는데 그래도 그 길을 택할 거냐

저 하늘에 누구도 셀 수도 없고 무게 조차도 모르는 별들이 모두 공중에서 떠서 돌고 있는

저 세상 창조하신 분에 말씀을 못 믿는다면 이 보다 더 무서운 일이 이보다 더 어리석은 일이

또 있는가?  했더니 요즘은 안정돼 가는듯하더니 또 다른 식으로 나를 너무 힘들게 하니까

나도 견디다 못해 탄식만 하다가 불 끄고 어두운 침대 위에 앉아서 다시 묵주 기도 환희의 신비

를 하다가 내 십자가는 왜 이리 크고 힘들까????탄식하다가

우리는 가브리엘 천사의 말처럼 은총이 가득하신 분이라 하지만 사실상 고통만이 가득했던 분

가장 큰 응답하신 분에게 율법 하에 가난과 멸시 세상 사람들에 기대 밖에 예수님의 행적

끝내는 믿었던 제자들 하나 없이 십자가 처형 십자가에서 내려진 죽은 아들 시신을 받아 안으신

그 고통을 생각하니 내 십자가 따위는 하느님께 응답도 공도 없는 내가 고통스럽다 하기는 너무

초라하고 뿌끄러웠습니다

우리 모두에 각자 힘겨운 십자가 힘겨울 때 성모님에 십자가를 꼭 기억하고 우리 모두 좌절하지 맙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 451 1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