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재울성당 사무장 결국 사표내다....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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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251 박현주 [3348serena]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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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울성당은 지난 6월 사무장의 일방적 제보로
주임신부가 정직처분을 받는
너무나 황당한 초유의 사건을 접했습니다.
그러자 신자들은 사무장에게 18년간 쌓여있던,
온갖 불신과 의혹들을 쏟아내면서
사무장 특별감사와 교체요청을 교구에 촉구하였습니다.
더불어 김지영신부님의 구명을 위해
지금까지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습니다.
결국 사무장은 개인적인 사유라는 형식으로
근래 사직처리 되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우들은 사무장이 사직한 이유에 대해
분명히 알고 싶어합니다.
최근 한 교우의 적지않은 감사헌금을
규정대로 제대로 처리하지 않아,
계속 항의와 문제가 제기되었고
결국 이 헌금 문제로 인해 더 이상 버틸수 없었다는 것이,
이미 교우들 사이에 널리 퍼져있습니다
교회(교구)는 사무장의 사직의 사유를 정확하고 투명하게
밝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도덕성과 신뢰성이 없는 사무장의 제보로
중징계를 받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김지영 신부님에게 제대로 된 소명의 기회를 주시어
사제의 명예를 되돌려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
박현주 올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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