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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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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년 맞이 특강 : 희망을 희망하다-시,음악,그림에서 찾는 하느님

17117 이승은 [srsa2760] 스크랩 2024-10-05

 

 점차 희망을 잃어가는  세상 속에서 다시 희망을 회복하고, 인생의 또 다른 희망을 발견하기 위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희망을 희망하다」는 시, 음악과 철학, 그림을 통해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며 그리스도인으로서 희망을 

                        발견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신청하기 : http://forms.gle/K1QWB3vKqGtgo7zQ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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