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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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긋뉴스 '성경'파트 관리자분들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232342 송효성 [kokodady] 스크랩 2024-11-02

'오늘의 미사'에 업로드된 11월 2일(토)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도회 유재선 안드레아 신부님의 복음말씀에 대한 강론이 어제 것을 그대로 복사하여 붙여놓았는지 똑같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귀하신 말씀을 이렇게 관리하시는 것은 뒤돌아 보셔야 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평일 복음에 대한 말씀과 강론을 듣고 있습니다.

 

관리자님도 함께 약 5분간의  복음말씀과 강론을 듣는다 생각하시고, 관리를 해주셨으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잊어버릴 만 하면 발생되는 현상입니다.

 

오늘 하루 복된 날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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