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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3일 (월)연중 제15주간 월요일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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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람답다

232407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4-11-25

묵상글을 나누던 중에 어느 열심한 분을 보았습니다. 참 그분은 어른입니다. 어른이라는 분이 나이만 많다고 어른이 아닙니다. 영적인 탄성이 있는 분을 말합니다. 신앙 생활하다가 보면 잠시 다른 길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다시 돌아 올수 있는가? 이분이 그런 분입니다. 신앙의 여정에서 잠시 벗어날 수도 있지만 그 상태를 비관하고 완전히 벗어나는 것이 악마의 유혹입니다. 그러나 하느님이 원하시는 바는 돌아오는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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