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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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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성경쓰기 에러 만발

232432 정용주 [jyj3212] 스크랩 2024-12-01

개인성경쓰기 너무 힘드네요.

오늘 오후내내 버벅대네요.

무슨 대책이 없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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