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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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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강론(소리) 관리자 보서요

232498 송효성 [kokodady] 스크랩 2024-12-17

오늘 겅론이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한민택신부님 화요일 강론 말입니다.

수 차례 이 게시판의 관리가 매우 불성실한 것을 개선 해달라는 글을 올렸는데,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귀한 강론말씀을 준비하시는 신부님의 정성을 이렇게 뭉기는 관리자가 있으니...  혹시 자원봉사이시면 손을 놓으시고, 직원이면 더 쉬운일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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