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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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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직자들님께 말씀 드립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232569 김승민 [alphagoldksm] 스크랩 2025-01-07

저는 가톨릭 신자이지만, 대기업 입사를 곧 할듯하여,

저에 대해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삶이 순탄치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이러한 삶을 희망한 이는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다릅니다. 그러나 다른 것은 막론하지만,

예수 그리스도 한분은 절때적으로 지지하며 저 자신이, 믿고 따르는 자입니다.

그러하오니, 모든 성직자님께서 저에 대해 안위를 기도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공한 다음에도 가톨릭 국교를 다니겠지만, 솔직히 말씀 드리면, 이제 일에 치중 할 것으로 보여지나,

예수그리스도님께서는 그러한 것도 잘 알고 계시리라 알고 있습니다.

혹여나 제가 어느 성당이나 주일을 거른다 할지라도, 주님께서 용서해 주실 것으로 알고 있으며,

다닐 때는 최대한 다닐려고 노력 할 것입니다. 저에 대해 기도 많이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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