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의 원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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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570 조병식 [goodactor] 스크랩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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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면
사람으로서 이미 눈이 먼 것이다
함께 사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면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이미 죽은 것이다
국민들의 모습이 눈에 보이지 않는 정치인들은 눈이 먼 것이다 무엇에 그렇게 눈이 멀었는지는, 그 깊이 있는 이해가 역사적으로도 충분할 줄 안다나는 그런 정치인들의 무리(집단)를 괴뢰도당이라고 하고 싶다 정체불명의 패거리들 말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이미 그 자격을 상실하고 그 권위 자체가 없는 자가 국가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고, 그자를 그 자리에 앉힌 것들이(괴뢰도당) 그자를 비호하고 나서며 국민들의 정치적 무력감과 상실감을 더욱 크게 만들고 있는 지금, 이제는 국민들이 민주주의의 주체로서 지니고 있는 실체적 주권에 대해서 깊이있는 실천의지를 되새겨 보고 향후 이런 국가의 비극적인 사태를 다시금 직면하지 않으려면 국가중대사의 사명을 맡길 자들에 대해 보다 냉철하고 의식있는 유권자로서의 선택을, 선출을 해야 할 줄로 안다
민주주의는 결국 그 모든 책임이 유권자들에게 돌아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제도적으로도, 그 현실에서는 말이다
정치인들의 변절을 예상하지 못한다는 것은 정치적 어리석음의 근간이다 그래서 정치에 관련해서는 그런 정치인들의 타락과 패륜에 대해 보다 많은 안전장치들이 마련되어 있고 늘 그 작동들이 쉴 틈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지만 정작 문제는 그 안전장치들이 고장이라도 난 것처럼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정치인들의 타락과 패륜보다도 더 큰 심각한 문제가 비화되고 파국적으로는 망국에 이르게도 하는 멸망사화로 그 사태가 종결되기도 한다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 자리에 앉은 자가 크나큰 범죄를 국가와 국민들에게 저질러 놓고 파렴치하고 뻔뻔하게 본인과 본인의 와이프만의 안위를, 생존을, 탈출구만을 찾으려고 악의적이고, 개탄스러운 만행들을 더하고 있는 이때에, 그자와 그 와이프를 대통령 자리에 앉힌 괴뢰도당들이 그 범죄자의 아지트(영장집행도 물리치고, 그 공권력의 정당한 집행을 불법이라 주장하며, 철조망에 바리케이트에 그렇게 국가의, 법치의 반동세력으로서의 철옹성을 쌓고 있는 마당에, 그 심각한 범법의 현장에)에 모여서는 대한민국의 사법기관과 사정기관들이 법치를 파괴하고 있다는 둥, 이들이 하는 모든 국가적 행위가 불법이라는 둥 하며 그 만행을 더하고 있는 모습을 보자니 실제로 영락없는 괴뢰도당들의 진면목을 다시금, 재차 확인하는 씁쓸한 분노와 이 부조리하고 부당한 현실이, 무엇 하나 시원시원한 정치적 해결과 국가에 산적한 문제들에 대한 개혁을 단 한 가지도 다하지(완수하지) 못한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 패거리들에 대해, 그리고 이들이 벌인 그 수 많은 과오들의 결과들에(윤씨와 공수처는 그 으뜸에 가까운, 그들의 작품과도 같다) 괴리도당에 대한 반감만큼의 비통함이 느껴진다
조폭으로 치자면 그 행동대장들을 검찰이 다 구속기소해 놓았는데 그 우두머리만 유독 방치되어 있고 그리고 그 우두머리가 쇠파이프에 각목에 조직원들을 중무장시켜 놓고 공권력과 대치하며 만행을 다 저지르는 것처럼, 대통령 자리에 앉은 자가 사사로운 의도와 욕망으로 대한민국 군대를 동원해 국회와 선관위에서 폭거를 자행해 검찰이 그 범죄자들을(공범들을) 전부 구속 기소하고 있는데(군장성들, 경찰고위직) 유독 그 주범만이 공권력에 대항해 버티고 있는데, 괴뢰도당들의 주장대로하면 지금 검찰이 법치를 파괴하고 있고, 그 헛짓거리들을 하고 있다는 말인가
대한민국의 사법기관이 그렇게 망국적인 행태를 부리고 있다는 말인가
이제는 끝을 내야 할 때이다
더 이상의 혼란은 국가에 부담을 가중시키고 국가의 기능과 작동에 무리한 부작용을 일으킬 뿐이다
불난 집에는 썩어빠진, 쓸모없는 기레기들처럼(대한민국 국민들이 아닌 것처럼, 본인들과는 상관없는 남일처럼 국가 내 모든 일을 보고 대하는(마치 일본인들처럼, 중국인들처럼)) 부채질을 해댈 것이 아니라(무능한 민주당과 개악적인 괴뢰도당이 본인들에게는 유리하게, 상대편은 불리하게 만드는 온갖 프레임을 씌워대려는 그 수작질과 이빨 까는 소리들을 여과없이, 팩트라고는 거의 없는 그 주장과 의혹제기들을 화면에 큼직한 텍스트로 박아 대며 오만 혼란을 더 부추기고 가중시키는 그 악의적이고 몰상식한 작태들) 빨리 소방관들이 그 불을 꺼야 집안을 다 태워먹지 않을 텐데 오만 것들이 나서서 이제는 기름까지 부어대는 꼴들을 보며 탄식을 금할 수가 없다
이제는 전문적이고 기술적인 소방관들이 불을 꺼야 할 때이다
더 늦기 전에 말이다
아직까지 대통령 자리에 버티고 있는 파렴치하고 몰상식한 두 내외는 더 이상 그 직무를 수행할 의식도, 자격도, 실력도 없어 보인다
오로지 대통령의 권력만을 사유하려는 악의와 악행만이 보일 뿐이다
이 추운 날씨에 눈까지 내려 그 차가운 바닥이 얼음장 같을 텐데, 그 도로바닥에서 밤을 새워가면서까지 고통스럽게 민주주의와 법치에 대한 열망을, 요청을 다하고 있는 국민들의 모습이 대통령 자리에 앉은 자와 괴뢰도당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
오히려 철조망에, 바리케이트에 정당한 공권력을 행사하려는 국가에(국가적 직무를 수행하는 사법기관의 공권력 행사에) 맞써 그 악의적이고 악질적인 반란을 일삼으려 하며 보일러를 틀어 놓고 따뜻한 안방에 앉아 이 모든 국가적 난국을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며 오로지 본인들의 안위와 생존만을 지키려 버티고 있는 것들은 이제 단호히 끝을 내야 할 줄로 안다
민주주의는 정의 없이 이루어 질 수 없다
그리고 법치의 바람직한 작동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우리 모두가 사람들인 이상 말이다
정의를 따를 줄도 알지만, 거스르기도 하는
선의를 다하고 착하게 살 줄도 알지만
악의를 뻗대고 타락하기도 하는
삶의 미덕을 더하고 인륜을 지킬 줄도 알지만
삶의 악화를 더하고 패륜을 저지르기도 하는
우리 모두가 그런 사람들인 이상 말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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