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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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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주님 안에서

104385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5-01-11

주님 안에서

 

주님을 사랑하고 싶다면

우리의 이웃을 먼저

사랑하고 이해 해야 합니다

 

하느님께 진정한 예물을

드리고 싶다면

가난한 이들에게

다정한 손길을 

내 밀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평화롭게 살고 싶다면

고통 받는 이들의 십자가를

같이 지고 갈 줄 알아야 합니다

 

주님 안에서 

박해를 받고 고통을

당할 수 있지만

우리는 원수를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세상은 우리를

지치고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나보다 더 힘든 이들을

돌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언젠가 우리에게도

죽음이 다가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 안에선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믿는 다면

우리는 이미 죽음을 이긴 것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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