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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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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부르는 묵상(고 이태석신부님 작사 작곡)_신상옥 안드레아, 신상훈 시몬, 신인환 사도요한_가톨릭스튜디오/천주교/성당

232616 박관우 [pgu77] 스크랩 2025-01-25

https://www.youtube.com/watch?v=r7zhZQM0k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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