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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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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믿음과 사랑

104392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5-01-25

믿음과 사랑

 

주님 감사 합니다

주님 우리는 세상을 살 때에

기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님의 은총에 우리를 맞기지 않고는

하루도 살 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축복과 사랑을

거부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거룩한 양식을 주신다는 것을

지금 것 우리는 체험하며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주님 우리의 가슴과

영혼을 지켜 주시 옵소서

그리하여 혹 나의 이기심 때문에

주님을 부인하지 않도록

우리의 인생 가운데

함께하시 옵소서

 

십자가 앞에서 무릎을 꿇습니다

주님 앞에서 진실한 신앙 고백을

할 수 있도록 저에게

거짓 없는 마음을 주시 옵소서

 

그리하여 나를 존중한다면

이웃과 나눔을 실천 하며

세상을 향한 주님의 뜻이

믿음과 사랑 안에 이루어 졌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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