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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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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오니, 이곳이 정치판이 되지 않도록, 은총을 주시옵소서

232629 박영진 [kbearr] 스크랩 2025-01-30

주님께 원 하오니 이 바닥이 정치의 장이 되지 않도록 ,,, 제발 정의는 현재 우리가 판단할 입장이 아닌 것 같습니다. 기도만 할 뿐이죠 ! 우리의 현 입장에서는 대칭적인 극우파와 극좌파의 표현조차 잘못된 것이요. 한국동란에서 먼저 침략하여 동포를 공격한 인간들이 "요즘 사람들의 말처럼 물 타기로" 그냥 잘못했소. 할 것을 좌파 우파란 말을 만들어서 지랄 같은 논리를 만들었소. 논리를 앞서 간다 하여 진보라 칭하며, 교황님의 넓으신 마음을 정치에 인용하여, 모 정치인의 선 동장으로 만들었소. 그럴듯하게 앞줄에서는 성스런 말씀을 중간부터는 갑자기 선동적인 정치 성향을 보이는 말을 보이는 것은 홈페이지 운영자의 잘못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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