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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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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세 번째 사제 ‘강도영 신부’를 아시나요?

232635 박관우 [pgu77] 스크랩 2025-02-01

https://www.youtube.com/watch?v=QA_KfZIlv7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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