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지 못할 아름다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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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658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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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조선희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시간도 가고 마음도 가고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한 해 동안 나누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강칠등 형제 님!
조선희 자매 님!
2025년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모든 소망과 계획했던 일들이 풍성한 결실로 맺어지는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올 한 해를 돌아보니 함께해 주심에 힘이 되었습니다.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손을 놓습니다.
자료를 얻기 위해 매년 100권 이상의 책을 읽었습니다.
제 블로그에는 독후감도 실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nrpark-
홀가분한 마음으로 손을 놓습니다.
감사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 이 댓글은 오랫동안 시사용어 게시판에
유일하게 글을 올리신 박남량 형제분께서
조선희 자매님과의 아름다운 댓글을 올린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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