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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7일 (목)연중 제24주간 목요일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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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동성당 청년성가대 지휘자를 모십니다.[모집완료되었습니다.]

19967 남봉우 [nbongwbibi] 스크랩 2025-02-1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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