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묵주기도

104417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5-02-22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천주교 신앙인으로서 매일 묵주기도를 바치게 되면 시간이 잘 가고, 틀에 박힌기도가 될 수 있어 분심이 들기도 하지만 마음의 평화가 생겨서 좋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성당에 갈 때나 차를 타고 갈 때나 차를 기다릴때나 걷기 운동할 때등 손에 묵주를 들고 기도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져 남을 의식하지 않고 하게되어 좋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떤 때는 이렇게 매일 반복해서 기도를 하며 일
생을 지내야 하는가?하는 쓸데없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천주교 신자니까 묵주기도를 해서 마음의 평화를 얻고 남을 위해 기도도 하는 것이니만큼 행복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아름다운 기도를 타종교에서는 할 수 없는 것이고, 종합비타민이라 할 수 있는 묵주기도를 오늘도 할 수 있음에 감사해야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387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