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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알렐루야 - 그레고리오성가 편곡에 대한 유감

13681 박진석 [jindoli56] 2025-02-22

알렐루야는 야훼(하느님)를 찬미하여라라는 말로 번역된다고 알고 있다.

 알렐루야 중 끝의 가 바로 야훼(하느님)를 지칭하는 말이다.

 하지만 원곡의 그레고리오성가 세 번의 알렐루야를 외치는 중에서 두 번째 할렐루야의 중심인 ”(야훼 하느님)의 악보가 원곡의 4분음표가 아닌 팔분음표로 바꾸어 편곡하고 있다.

 이는 정작 야훼 하느님을 찬미하여라의 중심인 야훼를 축소하는 데 아닌가 하여 잘못된 편곡으로 느껴집니다.

 따라서 조속히 애초의 그레고리오성가로 환원됨이 마땅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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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렐루야, 그레고리오 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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