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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31일 (금)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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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7주일, 자비롭고 너그러우신 주님

13682 오현경 [illio81] 스크랩 2025-02-23

 

제목: 자비롭고 너그러우신 주님

글,곡: 이용현 신부 

제작일: 2025년 2월7일

가사:

 

자비롭고 너그러우신 주님

 

자비롭고 너그러우신 

그분은 나의 주님(*2)

 

어리석은 이 영혼을

품에 안아주시는 주님

상처입은 이 영혼을

어루만지시네

 

자비롭고 너그러우신 

그분은 나의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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