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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7일 (토)연중 제12주간 토요일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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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232694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02-24

세상에서의 삶은 죽음을 안고 있습니다.

또한 언제 어떻게 될지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길지 않는 생에 기쁨보단 고통으로 힘듭니다.

자연재해, 병마, 전쟁, 서로간에 시기, 질투, 불신 등.

 

사람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고 끝없는 투쟁으로

혼란스럽습니다.

 

누구나 행복게 살고 싶지만 행복한 삶을 위한 길을 모르거나

알아도 찾지 않는 안일한 길에 불행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하루하루가 지겹고 마지못해 산다고 말하고 싶습니까 

아니면 건강하고 행복하십니까,

 

행복과 불행은 스스로 선택의 결과이기도 하지만

하느님께서 원하는 것을 구하라 그러면 그리 될 것이다' 라고

 

우리가 의지할 것은 이 세상을 만드신 하느님뿐입니다.

그분은 사랑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사랑없인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을 어느 한곳에 묶어 놓고 외면할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기에

종교적이라고 구분하기에 앞서 다방면으로 퍼져나가야 됩니다.

 

영원한 생명을 알리고

그분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게 널리 알려야 됩니다.

 

그분은 진리이고 진리는 변함이 없으며

진리는 싫증나지 않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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