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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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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보아라, 내가 오늘 너희 앞에 생명과 행복, 죽음과 불행을 내놓는다.

104435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5-03-06

 “보아라, 내가 오늘 너희 앞에 생명과 행복, 죽음과 불행을 내놓는다. 

 

우리가 신앙 생활 하면서 좋은 것을 추구하고, 하느님의 계명을 잘 지킨다면 

 

저주 받을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매일 선을 추구하고 나쁜 길로 들어가지 않고

 

바른 길에 합류한다면 걱정을 덜고 좋은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주님께서 생명과 죽음, 행복과 저주를 말씀하셨습니다. 성경 어느 곳에서 나 생명을

 

추구하십니다. 우리도 선한 일을 택하여 생활하면 행복하고 참 사랑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신명기의 말씀을 보면 축복과 저주가 나오는데, 일이 안되고 잘 풀리지 않으면 저주 받은 것

 

같다고 생각하지 말고, 곰곰이 살펴보고 원인을 찾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행복하게

 

사시면 좋겠습니다.

 

신약보다 구약 성경이 읽기에 딱딱하고 어렵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많아 매력도 있는 구약 성경입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내려주시는 축복을 잘 받으셔서 행복하고 생명의 은총을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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