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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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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하느님 주신은혜 감사드립니다

104471 이용성 [yong64] 스크랩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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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순이넘은1938무인(戊寅)생 행복합니다♡


 


사랑하는 교형자매님 안녕하세요
어느덧 3월 중순이 지나갑니다


인생의 삶이란 때로는 역경이 있는가 하면
하느님의 사랑 속에서 행복한 날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 모두가 하느님께서
함께 하시어 은총 주시니
기우가 무슨 소용이 있으리오

 



지금까지 주신 은혜 감사드리며
영육간 건강 주시라고
열심히 기도 하면

 


주님께서는 꼭 주실 것을 
확실히 믿고 살아갑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솔방울64 이용성(바오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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