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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8일 (화)연중 제17주간 화요일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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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성가 -그리스도인 이야기_ DANREE

13714 이상훈 [reesangok0] 2025-03-2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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