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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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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사순3주간 토요일

104482 이용성 [yong64] 스크랩 2025-03-28

 


2025년 3월 29일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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