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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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10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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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3주간 토요일
2025년 3월 29일 (자)
☆ 성 요셉 성월
복음 환호송 시편 95(94),7.8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오늘 너희는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복음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9-14그때에 9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다른 사람들을 업신여기는 자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사이였고 다른 사람은 세리였다. 11 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 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느님! 제가 다른
사람들, 강도 짓을 하는 자나 불의를 저지르는 자나 간음을 하는
자와 같지 않고
저 세리와도 같지 않으니,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12 저는 일주
일에 두 번 단식하고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바칩니다.’ 13 그러나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14 내가 너희에게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
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
는 높아질 것이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7235
튤립 새순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성심
태양
사랑
십자가
고난
승리
이루신
되살이
축복
이른
봄날
솟아
오르는
넓고
길쭉한
튤립
잎싹
꽃샘
바람
울타리
되어
순수한
사랑
다정한
열정을 실천하고 말하는 꽃망울 피울 수 있게 준비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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