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사순 4주간월요일

104487 이용성 [yong64] 스크랩 2025-03-31

 


2025년 3월 31일
(자) 사순 제4주간 월요일
저는 오로지 주님만 믿나이다. .
        

가련한 저를 굽어보시니

당신 자애로 저는 기뻐하고 즐거워하리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45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