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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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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 다해 사순 제4주일 전례성경 공부/묵상

13725 소순태 [sunsoh] 스크랩 2025-04-05

+ 찬미 예수님!


1. (제1항) 다음의 바로가기... 에 접속하면, 위의 제목의 전례성경 공부/묵상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을 활용하여 필요시 언제든지  이 동영상 중의 콘텐츠들을 손쉽게 엑세스 할 수 있습니다[저작권자: 교수 소순태 마태오 (Ph.D.)]: 

 

[스마트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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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혹은 노트북용]

다해 사순 제4주일 전례성경 공부/묵상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으로 바로가기... <----- 여기!

 

[더 상세한 세부 내용 목록] 

오늘의 전례성경 묵상 동영상에서 교재 본문 중의 특정 주제(topics)들에 대한 추가 설명들이 주어지고 있는 부분들:

 

* 시작 기도 및 복습 안내: 00:00-01:02-01:22

* 오늘의 독서들의 주제: 01:22-03:00

* 오늘의 독서들에서 발췌된 바들: 03:00-11:50

* 여호수아 5,9ㄴ에서, 히브리인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즉, 하느님과 화해하는, 한 과정으로서, '이집트의 수치를 치워버렸다'는 무엇을 의미할까; 성 토마스 아퀴나스'신학 대전', IIIa, q70, a4에서 그리고 또한 중국 본토에 선교사로 퍄견된 예수회 소속의 줄리오 알레니 신부님(1582-1649년)에 의하여 1635년에 초간된, 신약 성경의 4복음서들을 예수님의 행적들에 따라 묶은 화합복음서/조화복음서의 한 종류인, 따라서 교리서가 아닌,  "천주강생언행기략", 권1에서, 유다인들의 '할례'가 원죄를 사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리스도교 교회의 '교부들'(Church Fathers)에 대한 안내: 03:00-05:45; 29:54-30:54 

또한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circumcision_and_original_sin_2590.htm <----- 필청/필독 권고       

* 루카 복음서 15,21에서 둘째 아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즉, 하느님과 화해하는, 한 과정으로서, 무엇을 하였을까; 우리들의 윤리적 처신의 기본 배경은, 나와 이웃 그리고 하느님이 한 말단인, 3자들 사이에 유지되는 관계의 상태임을 잊지말라: 05:45-10:50

* 하느님과 인류 사이의 화해를 위하여 유일한 중보(中保, mediator)로서 존재하고 계시는 분은 누구일까: 10:50-11:50

* 오늘의 성경/교리 용어들: 05:45-27:05

* 매년 미사 집전 사제가 [분홍 색깔의 (성모님을 상징하는) 장미가 새겨진] 장미 색깔의 제의(vestment)를 몇 번 착용할까: 11:50-12:15

* [꼭필청] 아버지에게 죄를 지은 돌아온 탕자 왈: "제가 하늘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란???; "아니면 말고...", 하느님과 피해자 둘 다에게 저지른 불의(injustice)이기 때문에, 고해성사 뿐만이 아니라, 또한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영적 및 물적 보상과 배상을 반드시 해야 하는, 죄질이 매우 나쁜 죄이다: 두 종류의 '통회'들이 있는데, '상등통회'와 '하등통회'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05:48-10:50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I_have_sinned_against_heaven_and_against_you_2387.htm <----- 여기!

* 모세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느보산 정상 성지순례 사진들 포함): 12:15-14:21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Moses_not_allowed_2387.htm <----- 여기!

* 루카 복음서 15,16에서 언급된 '쥐엄나무'의 숫나무의 경우에 심은지 70년쯤 되면, 이전과는 달리, 암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고 한다; 암나무는 심은지 10년쯤 되면 열매를 맺는다; 루카 복음서 15,16에서 언급된 나무와 그 열매; '세례자 요한이 먹었다는 메뚜기' = '커롭 나무 열매' = '세례자 요한의 빵'; 그리고 '커롭 나무' 는 그 지역에서 '메뚜기 나무' 라고 불림; 예수님의 새 계명(the new commandment)을 실천하기 위한 14개의 실천 원리(practical principles)들인 7개의 물적 자선 행위들 및 7개의 영적 자선 행위들(형신애긍지행14단): 14:21-15:40; 41:22-43:07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locust_tree_2387.htm <----- 여기!

* '시기'(jealousy)와 '질투'(envy)의 커다란 차이점: 15:40-19;04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jealousy_vs_envy_2387.htm <----- 여기!

* '애정'(愛情, 사랑/애(愛)이라는 정(passion))과 '애덕'(愛德, 사랑/애(愛)이라는 덕(virtue)) 등의 한자 이름 붙이기에 대한 이해; 중국 본토에 선교사로 파견된 알퐁소 바뇨니 신부님의 '수신서학' 안내; 신덕 = 믿음이라는 덕, 망덕 = 희망이라는 덕, 애덕 = 사랑이라는 덕: 19:04-23:00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passion_of_love_vs_virtue_of_love_2387.htm <----- 여기!

* '신성적자비'/'하느님의 자비'(divine mercy)의 정의(definition)는 무엇일까: 23:00-23:33

또한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divine_mercy_vs_human_mercy_2356.htm <----- 필청/필독 권고 

* '성모 공경'의 성경 근거: 새창조, 새 아담, 새 하와: 23:33-24:10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basis_of_Marian_devotion_new_Adam_new_Eve_2387.htm <----- 여기!

* 둘 다 '새'(new)로 번역된 그리스어 성경 용어들 'kainos'(카이노스)와 'neos'(네오스)의 커다란 차이점에 대하여: 24:10-25:20; 51:00-51:26; 52:58-53:40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two_meanings_of_Greek_new_2387.htm <----- 여기!

* 2코린토 5,18에서 바오로가 직접 말하고 있는 천주교 신부님들의 '직무 사제직'은, 결코 비유가 아니고, 예수님께서 직접 명하신 것이며, 따라서 신약 서간문들에서 비로소 언급되는 '보편 사제직'/'평신도사도직' [개신교회: '만인제사장직']보다 훨씬 더 존중받아야 하는 권위를 지니고 있다: 25:20-26:26; 54:00-57:51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ministerial_priesthood_2387.htm <----- 여기!

* '세례성사'라는 표현은 어법에 맞지 않음: 26:26-27:05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잘못된_표현_세례성사_2387.htm  <----- 여기!

* 오늘의 제1독서 입문: 여호수아기 입문: 27:05-29:54
* [꼭필청] 오늘의 세 개의 독서들의 주제가 '하느님과 화해'임에 대하여, (i) 본 주일 및 대축일 전례성경 동영상 공부/묵상의 교재의 저자와 (ii) 오늘의 독서들의 주제의 저자가,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음에 대한 지적: 27:05-28:14

* 여호수와가 인도하는 히브리인들이 요르단 강을 건넌 후에 하느님의 명에 의하여 실시된 '할례' 등에 대하여: 28:14-29:54

* 이스라엘[즉, 야곱]의 자손들의 첫 번째 임금인 사울이 판관 사무엘에 의하여 왕으로 임명된 장소는 어디일까: 30:54-31:51

* 요르간 강을 건넌 직후에 마련된 파스카 축제 장소는 어디일까; 볶은 밀을 먹은 후에 더 이상 만나가 하늘에서 내리지 않음: 31:51-32:08-33:13

* 오늘의 복음 말씀 입문: 방탕한 아들의 비유: 33:13-35:29

* 죄인들을 구제하려고(save) 오신 예수님: 35:29-37:35

* [꼭필청] 본인이 직접 노동을 하여 번 돈/재산 이외의 돈/재산은, 설사 상속/증여에 의하여 그 소유권이 자신에게 이전되었다고 하더라도, 원 제공자[예를 들어, 부모, 기부자, 국민(세금의 경우)]의 뜻/의지(will)에 반하는 쪽으로 함부로 사용 소진((消盡)할 수/처분할 수 없다; 통회(痛悔, contrition)[<--- 여기를 클릭하여 필히 참조: 다해 사순 제3주일 3분 복음/교리 묵상]하는 둘째아들과 기꺼이 용서하는 아버지의 자비/애긍; 손가락의 반지의 의미는 무엇일까: 37:35-39:14-40:25; 43:07-45:59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최악으로_타락한_가치관인_돈_사랑의_끝_2387.htm <----- 여기!

* [꼭필청] 부모 앞에서 자신을 두고서 효자라고 외치는 큰아들: 순효(純孝)/독효(篤孝)를 모르는 큰아들; 예를 들어, 친형제가 친형제를 단죄(斷罪)하여서는 아니 된다죄(sin)를 지은 자들에 대한 단죄(斷罪)/처벌(處罰)은 하느님의 고유한 일이므로, 예수님께서 무조건 용서하라, 즉, 보복하지 말라고 가르치신 것이다: 45:59-46:15-50:17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순효를_모르는_효자_2387.htm <----- 여기!   

* 오늘의 제2독서 입문: 오늘의 제1독서 내용, 즉, 이스라엘[즉, 야곱]의 자손들의 하느님과의 화해 과정, 요약: 50:17-51:00

* [꼭필청] 인과 관계에는 항상 하느님의 의지/섭리가 개입한다; 바로 이 인과 관계를 명확하게 전달하고자 사용되는 어법: 'so that ... might/may ...'; 사람들의 윤리적 처신에 있어, 명제 'p implies q' 가 참(true)일 때, 명제 q 를 만족하는 자들 중에서 또한 명제 p 를 만족하는 자들로 바뀌는 것을 두고서, 정의에 의하여(by definition), '변성한다'(become)고 말하고, 그리고 바로 이 과정은, (i) 당사자의 자유 의지(free-will)의 올바른 사용, 즉, 하느님의 의지(God's will)에 부합하는/순종하는 자유 의지의 행사[주관적 구속]에 의하여, 혹은 (ii) 당사자의 자유 의지(free-will)의 올바르지 아니한 사용, 즉, 하느님의 의지(God's will)에 불순종하는/부합하지 않은 자유 의지의 행사, 이들 둘 중의 하나에 의하여, 오로지 결정됨에 주목하라: 51:49-52:53; 57:51-01:00:45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causality_in_realism_2387.htm <----- 여기!

* 오늘의 3분 복음/교리 묵상: 소죄(小罪) 및 대죄(大罪)의 정의(definitions)들[출처: 영어본 가톨릭 교회 교리서 용어집] 등: 01:00:48-01:02:37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venial_sin_2387.htm <----- 여기!

* 마침 기도: 01:02:37-01:03:07

 

 

2. (제2항) 다음의 주소에 접속하면,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2341.htm <----- 필히 시청 요망

 

"KF94 마스크 미착용, 착용 시의 커다란 차이점을 잘 보여주는 실험 동영상들 - 오미크론 출현 이전인 2021년 10월 14일에 확보한 자료들임" 제목의 졸글에 추가된 중요한 방역 수칙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게시자 주 1: 위의 주소에 있는 글은, 예를 들어, 그 내용 보강(각주들의 추가 포함)이 추후에도 이루어지는 등, 저작권자에 의한 글의 지속적인 관리상의 문제로, 이곳에 본문을 게시하는 대신에 다음의 주소에 있는 한 군데의 장소로 독자들께서 직접 접속하여 읽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이 점을 널리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ch.catholic.or.kr/pundang/4/q&a.htm <----- 제목, 내용 검색으로 다른 졸글들 찾아 읽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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