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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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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사순 5주간 월요일

104498 이용성 [yong64] 스크랩 2025-04-07

 



2025년 4월 7일

(자) 사순 제5주간 얼요일

저희가 옛 생활을 버리고 새 생활을 시작하여


하늘 나라의 영광을 누릴 수 있게 하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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