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사순 5주간 수요일

104501 이용성 [yong64] 스크랩 2025-04-08

 



2025년 4월 9일


(자) 사순 제5주간 수요일

자비로우신 하느님,

참회의 생활로 거룩해진 자녀들의 마음을 비추시고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인자로이 들으시어 

저희가 하느님을 섬기려는 열망으로 가득 차게 하소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60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