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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6일 (월)연중 제14주간 월요일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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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이 사랑하는 클래식 2곡 / 이해인님의 시와 함께

232765 강칠등 [kcd159]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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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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