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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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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사순 5주간 목요일

104502 이용성 [yong64] 스크랩 2025-04-09

 


2025년 4월 10일
(자)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그러자 그들은 돌을 들어 예수님께 던지려고 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몸을 숨겨 성전 밖으로 나가셨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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