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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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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사순 5주간 금요일

104503 이용성 [yong64] 스크랩 2025-04-10

 


2025년 4월 11일
(자) 사순 제5주간 금요일
그러자 많은 사람이 그분께 몰려와 서로 말하였다.
요한은 표징을 하나도 일으키지 않았지만,

그가 저분에 관하여 한 말은 모두 사실이었다
그곳에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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